광주시는 14일 새벽, 9개 지역현안사업 현장의 추진현황을 파악하고 시민들의 요구사항 청취와 함께 그에 따른 해결대책을 강구하고자 지역현안사업 현장행정 'Road-Checking'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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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억동 광주시장은 현장에 배석한 관련공무원과 현장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면서 민선4기 출범과 함께 추진하고 있는 대형사업들이 성공적으로 수행되기 위해서는 현장직원들의 노력이 더욱 절실히 필요하며, 시설을 시민들이 편안하고 자유롭게 이용할 때 더 큰 보람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만큼 앞으로 열의를 갖고 임해주기를 당부했다.
또한, 출근 중인 시민들에게는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시민들이 제시한 시정에 대한 의견과 공사현장에 대한 애로사항에 대하여 경청한 후 심도있는 검토와 함께 해결방안을 적극 모색할 것임을 밝혔다.
한보희 기자 satoo@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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