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행정
총 임금 3% 인상안 잠정 합의광주지방공사, 임금 및 근로조건 협상 조기 매듭

   
 
 
광주지방공사(사장 유지호)는 노사가 참석한 가운데 본회의를 개최해 2008년도 단체 및 임금협약 잠정 합의안을 도출했다도 밝혔다.

14일, 지방공사는 "이번 단체 및 임금협약 잠정안 합의는 7월25일 교섭을 시작해 2차에 걸쳐 실무교섭을 진행해 왔으며 그동안 실무협의에서 협의된 2008년도 총 임금의 3%를 인상하는 임금협상안과 근로조건에 대한 단체협약안이 본회의에 상정돼 잠정합의를 했다고 전했다.

노사의 임단협 잠정합의안 도출은 대외적인 경영여건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빠른 시일 내에 교섭을 마무리하자는데 노사가 함께 뜻을 모으면서 타결됐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규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