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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자총 회원간 단합 다져자유산악회장 이.취임식도 겸해

한국자유총연맹 하남시지부(지부장 백찬호)가 지난 7일 양평군 단월면 소재 소리산에서 회원 간의 단합과 협력을 위한 하계수련대회와 자유산악회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백찬호 지부장을 비롯해 정일섭 광주시지부장, 김용규 양평군지부장과 회원 60여명이 참석했다.

또한, 우수회원에게 수여하는 표창식도 함께 이루어져 한국자유총연맹 총재상에 정옥자 풍산동 여성회장, 박진만 전 자유산악회장, 경기도 지회장상에 오성례 전 자유산악회 총무, 도지사 표창에 박등렬 부지부장이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이어 그동안 산악회를 이끌어온 박진만 회장과 앞으로 산악회를 이끌 주원희 회장간의 이취임식을 가졌다.

취임회장인 주원희 회장은 자유총연맹 산하 자유산악회 부회장을 역임했고 사회봉사에도 남다른 열정을 가지고 있다.

이날 백 지부장은 "자유총연맹 산하 자유산악회 이취임식을 갖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 한다"며 "주원희 취임회장은 그동안 자유총연맹을 위해 남다른 열정을 가지고 일하신 분으로 산악회장에 취임을 하는 것은 연맹으로는 행운이다"라고 축하했다.

또한, "그동안 열심히 산악회를 이끌어준 박진만회장도 산악회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온 분으로 자유산악회에서는 없어서는 안 될 회장 이었다"고 회고했다.

 

윤제양 기자  yjy@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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