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보건소는 관내 보육시설 43개소, 2천390명을 대상으로 '1830 손 씻기 체험교실'을 운영한다. '1830 손 씻기'는 하루8번 30초 이상 손을 씻자는 것으로 전염병의 70%정도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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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830 손 씻기 체험교실'운영은 어린이들의 올바른 개인위생 관리 습관을 형성하고 전염병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는 목적이 있다.
일정은 우선 신청한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올바른 손 씻기 방법 교육, 손 세정검사기를 이용해 손 씻기 체험, 손 씻기 스티커 및 홍보물 배부, 적정기간 손 세정 검사기 대여 등 다양한 교육이 펼쳐진다.
또한, 그림. 포스터 공모전도 실시한다. 음모기간은 지난 5월 1일부터 오는 10월12일까지며 응모자격은 '1830 손 씻기 체험교실'에 참가한 어린이이며 '1830 손 씻기'운동을 활성화 시킬 수 있는 내용과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는 내용 등 식중독 및 전염병을 예방할 수 있는 내용이면 가능하다.
광주보건소 임정남 소장은 "체험교실을 통해 어린이들이 기초 생활 습득시기에 올바른 손 씻기 습관을 정착시키는 목적과 각종 전염병 및 식중독 등을 예방함으로서 건강관리 향상에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윤제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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