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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달별 축제', 11~14일 개최노인복지관, 영화배우 윤소이 등 연애인도 초청

광주시노인종합복지회관(관장 신관철)은 8월 11일 ~ 14일까지 지역주민들과 어르신들을 위한 '해달별 축제'를 개최한다.

4일간의 축제기간 동안 중 13일에는 복지회관 설립 2주년 개관행사와 함께 제2회 희망 나눔 바자회가 열린다.

   
 
 
희망 나눔 바자회는 어려운 저소득 어르신들의 밑반찬 지원과 '오로지 사랑 밥차 활동'을 지원하게 된다.

지난해에 진행됐던 희망 나눔 바자회는 1천 여 명이 넘는 많은 지역주민들이 참여해 좋은 물건들을 저렴한 가격으로 얻어갈 수 있는 유익한 장이 됐었다.

복지회관측은 "이번 바자회에도 다양한 물품 등을 선보여 지역주민들에게 그 동안의 관심과 사랑을 보답하려 한다"고 전했다.

   
 
 
13일에는 도전 실버벨 코너에서 영화배우 윤소이가 방문해 광주연예인협회 지부장 김승근씨와 함께 사회를 맡아 광주시와 복지회관에 관련된 문제 및 일반 상식 등을 알아보며 이를위해 복지관은 최고의 실버벨를 울릴 참여자를 모집하며 1위에는 경품도 지급한다.

이에더해 연예인 애장품 경매와 연극 락시터(樂時터)공연 등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문의) 031-766-9179

김인숙 기자  ipssai@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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