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행정
중대동 도시공원(자연장) 사업 순항실시설계 이어 시설공사 사업자 선정 돌입

광주시가 중대동 도시공원(자연장) 조성 사업과 관련,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시설공사를 위한 사업자 선정에 돌입했다.

   
  중대동 도시공원 조감도
 
30일, 시는 중대동 산 2번지 일원에 추진하는 중대동 도시공원화 사업에 총 예산 69억원을 투입 해 내년 3월에 착공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는 것.

도시공원화 사업은 올해 보상을 마무리 할 예정인 가운데 1억2천만여원을 들여 (주)KG엔지니어링과 (주)굿맨 건축사무소가 실시설계를 이미 준공했다.

이에따라 최근 19억6천만여원이 투입되는 도시공원 조성 공사의 사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에 들어 가 이를 긴급 공고했다.

시는 "관내 14곳의 공동묘지가 만장상태에 있어 수목장 등 자연장 묘지가 필요한 상황"이라며 "중대동 도시공원은 최소한의 공간만 자연장으로 사용하고 나머지 대부분 공간은 시민공원화로 만들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중대동 도시공원화 조성사업은 내년 3월에 첫삽질에 들어 오는 2010년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규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