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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영웅을 보내는 날
지난 20일, 광주시 곤지암천에서 인명구조 중 급류에 휩싸여 의식불명 상태에서 23일 끝내 세상과 유명을 달리한 광주소방서 고 최영환(33)소방관 영결식이 광주소방서장으로 25일 오전 9시에 거행됐다.
   
 고 최영환 소방관
 
   
 소방관으로 생전에 사용했던 장비
 
   
  고인의 가족들이 오열하고 있다.
 
   
 
 
   
 영결식장에서 추서된 훈장
 
   
 추모사를 낭독하는 동료
 
   
 슬픔에 젖어있는 김 지사
 
   
 고인의 마지막길을 배웅하는 동료들
 
   
 대전 국립묘지로 향하는 고인
 
   
 
 
   
 울음을 참지 못하는 가족
 
   
 전 동료들이 고인의 마지막길을 배웅하고 있다.
 

윤제양 기자  yjy@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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