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전역에서 폭우로 인해 피해가 속출한 가운데 광주시가 발빠른 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해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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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시장은 경안동 배수 펌프장 현장점검을 시작으로 관내 9개 배수펌프장을 긴급점검했으며 자연재해위험시설물인 실촌읍 삼리 새터교와 중부면 엄미리 마을회관 앞 배수로 등 공사현장 등을 순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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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지역자율방재단과 공무원 등 500여명을 비상근무토록 지시, 국지성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 예방을 위해 침수피해 우려지역, 산사태 우려지역, 계곡, 하천 등에 대한 순찰활동을 강화, 수해로부터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코자 예방활동을 적극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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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보희 기자 satoo@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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