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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정비계획(안), 20일간 의견수렴광주터미널 교통처리 개선방안 등 접수

광주시가 마련한 '도시교통정비기본계획및중기계획(안)에 대한 주민의견 수렴이 23일부터 8월11일까지 20일간 접수된다.

시는 22일, 도시교통정비촉진법에 따라 시가 마련한 교통정비계획(안)이 경기도 심의위원회를 거침에 따라 주민의견 수렴에 나선다며 이를 공고 했다.

시는 주민의견이 접수되면 반영 여부를 검토한 뒤 교통정비계획(안)에 포함 될 내용이 있을 경우 (안)을 재정비 하고 이를 도 심의위에 다시 올리는 절차를 밟는다.

다만, 주민의견이 없거나 의견이 있더라도 반영할 만한 내용이 없을 경우 현재의 (안)을 고시하고 확정하게 된다.

   
 
 
주민 의견 범위는 광주터미널 교통처리 개선방안과 교통정책의 목표와 전망, 도시교통정비 기본계획, 교통 수용 전망, 도시교통의 현황 및 문제점 등이다.

시는 "교통정비권역에 대한 도시교통정비계획을 수립해 교통정책의 방향을 제시하고 시 발전계획에 따른 교통문제의 전반을 분석, 예측해 교통시설의 공급과 운영관리에 대한 종합적인 교통정책을 수립하는 내용이 안에 담겨있다"고 전했다. 문의) 031-760-2921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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