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적인 공무원 양해용 부당징계 철회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가 22일 오후 8시부터 하남시청 앞 미관광장에서 '징계철회 촛불 집회'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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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8일 양씨에게 하남시 모 공무원이 해직서를 전달하려 했다. | ||
이번 촛불집회는 "양해용 부당징계규탄 및 철회 염원"을 주제로 개최되며 행사 중간 중간에 문화 공연도 곁들여질 것으로 보인다.
이날 양 해용씨는 부당 파면 조치에 대한 입장을 발표할 것으로 보이며 시민들도 자유 발언을 통해 부당성을 주장 할 것으로 보인다.
촛불집회에는 하남시민 및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조합원 등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윤제양 기자 yjy@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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