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와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이사 표영범)은 여름방학을 맞아 8월 11일부터 16일까지 도내 초등학교 4~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광주시 중부면 산성리 남한산성도립공원과 남한산초등학교 일원에서 '남한산성 생태 문화캠프'를 운영한다.
보잉코리아가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후원하는 이번 생태 문화캠프는 △1기(8월11일~8월12일) △2기(8월13일~8월14일) △3기(8월15일~8월16일) 등 1박 2일 일정으로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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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태문화캠프 | ||
또 남한산성의 역사 알아보기, 역사 퀴즈 대회, 남한산성 유적지 탐방 등 역사체험과 재미있는 모둠별 활동도 진행된다.
참가신청은 오는 7월 27일까지 재단 홈페이지(www.ggaf.or.kr)에서 온라인으로 접수받으며 각 기수당 80명씩 총 240명을 모집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컴퓨터 추첨을 통해 7월 28일 재단 홈페이지에 최종 참가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표영범 재단 대표이사는 "남한산성이야말로 수도권 최고의 역사 및 생태, 문화의 보고로서 이번 생태문화캠프는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에게 생태적 감수성을 일깨워주고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인식을 높여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031-743-6610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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