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 청소년들은 5개의 관내 중학교 복지담당교사의 추천을 받은 학생들이 선정됐으며 학습 여건이 어렵지만 성실한 학생들이 대상이다.
이들 청소년들은 우리나라 최남단 제주도를 방문해 제주도의 역사를 배우고 우리 선조들의 얼을 다시 일깨우는 계기가 됐다고 입을 모았다.
한보희 기자 satoo@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윗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