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행정
정진섭 의원, 당 지방자치위원장 임명"당과 지자체간 가교역 최선 다할 터"

정진섭 국회의원(광주)이 한나라당 지방자치위원장에 임명됐다. 7일, 당사 회의실에서 거행된 임명장 수여식에서 정의원은 박희태 대표로부터 임명장을 받고 지방자치위원장 업무를 수행하게 됐다.

임명장 수여식에서 박대표는 “중책을 맡게 된 것을 축하드린다”며, “각자 맡은 분야에서 창의적으로 많은 노력을 해주기 바라고 당과 나라를 위해서 또 이명박 정부를 위해서 많이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정의원은 “그 동안 대표비서실장, 기획위원장 등의 당직을 계속 맡아와 이번에는 좀 쉬려고 했으나 또다시 당의 부름을 받아 중책을 맡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지방자치위원장은 당과 지자체의 가교역할을 하고 각 지자체의 건의사항을 당과 정부에 전달하는 자리인 만큼 지역발전을 위해서도 많은 일을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이날 신임 당직자 임명장 수여식에는 정의원을 비롯하여 사무총장 안경률 의원, 전략기획본부장 이명규 의원, 홍보기획본부장 한선교 의원, 대변인 차명진·윤상현·조윤선 의원 등이 수여받았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규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