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산성과 천진암 등 지난해에 선정 된 광주8경을 도는 투어버스가 여름 행락철을 맞아 운행된다.
17일, 광주시는 26일부터 8월24일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광주8경을 순회하는 투어버스의 운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 |
||
일요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청석공원-정지리습지생태공원-앵자봉/천진암-분원백자관-남한산성-조선관요박물관-청석공원을 경유한다.
투어버스는 성인 2천원(일요일 3천원), 학생 1천원(일요일 1천5백원)이며 중식은 남한산성을 경유 할 때 도시락 및 식당을 이용하면 된다.
투어버스 희망자는 광주시로 전화 접수(760-2724)하면 되며 시는 1회당 선착순 40명을 접수한다. 일자로는 26일 27일, 8월 2일, 3일, 9일, 10일, 16일, 17일, 23일, 24일이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