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경제
광주본갈비, 한채당, 흙토담골 선정2008년 경기으뜸음식점 지정, 각종 인센티브 받아

광주시 '광주본갈비'와 하남시 '한채당' 등이 맛깔스런 경기 으뜸 음식점으로 선정됐다.

16일, 경기도 등에 따르면 도를 대표하는 맛깔스런 경기 으뜸 음식점을 선정 해 우리 음식의 우수성을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홍보하고 지역 음식산업 발전과 경제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매년 음식점을 선정 해 발표하고 있다.

   
  한채당
 
경기 으뜸 음식점은 시장, 군수가 지정해 관리하는 모범음식점과는 차별화 된 특색있는 음식점으로 고유의 맛과 조리법이 전수, 계승되는 음식점을 일컫는다.

따라서 시장, 군수가 추천한 음식점에 대해 조리학과 교수 등 외식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이 엄격한 심사를 벌이며 선정업소는 홍보에 필요한 표지판과 상징로고, 간판 등 인센티브를 제공받고 영어와 일어, 중국어 등으로 번역한 '경기 음식문화 맛기행' 책자에 수록 돼 관광호텔 및 여행사 등 각급기관에 배포한다.

올해에는 광주시 송정동 94-1번지 소재 돼지갈비 전문점 광주본갈비(사장, 조현재 769-6363)와 한정식 전문업소인 광주시 퇴촌면 영동리 333-3번지 흙토담골(사장, 김성진 767-2856)이 지정됐다.

하남지역에서는 삼계탕 전문업소인 하남시 망월동 324-2번지 한채당(사장, 김영기 792-8880)이 으뜸 음식점으로 선정됐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규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