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광주본갈비'와 하남시 '한채당' 등이 맛깔스런 경기 으뜸 음식점으로 선정됐다.
16일, 경기도 등에 따르면 도를 대표하는 맛깔스런 경기 으뜸 음식점을 선정 해 우리 음식의 우수성을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홍보하고 지역 음식산업 발전과 경제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매년 음식점을 선정 해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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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채당 | ||
따라서 시장, 군수가 추천한 음식점에 대해 조리학과 교수 등 외식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이 엄격한 심사를 벌이며 선정업소는 홍보에 필요한 표지판과 상징로고, 간판 등 인센티브를 제공받고 영어와 일어, 중국어 등으로 번역한 '경기 음식문화 맛기행' 책자에 수록 돼 관광호텔 및 여행사 등 각급기관에 배포한다.
올해에는 광주시 송정동 94-1번지 소재 돼지갈비 전문점 광주본갈비(사장, 조현재 769-6363)와 한정식 전문업소인 광주시 퇴촌면 영동리 333-3번지 흙토담골(사장, 김성진 767-2856)이 지정됐다.
하남지역에서는 삼계탕 전문업소인 하남시 망월동 324-2번지 한채당(사장, 김영기 792-8880)이 으뜸 음식점으로 선정됐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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