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10시 15분경 발생한 중부고속도로 사망자 2명의 신원이 파악됐다. 사망자 중 박 모씨는 2.5톤 운전자로 밝혀졌으며 또 한명의 사망자는 양 모씨로 도색 작업 인부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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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량 2대는 완전 소실됐으며 11톤 트럭은 운전석 부분이 화재로 소실됐다. | ||
정확한 사고지점은 중부고속도로 통영-대전선 통영기점 361.8Km 지점으로 울산 80사****번(운전자 김 모씨, 48세,) 11톤 윙바디 화물차량이 94서****번(운전자 박 모씨, 44세) 1톤 차량을 1차 추돌 후 80m전방에서 작업 중이던 2.5톤(운전자 박 모씨, 사망) 작업차량을 연달아 추돌한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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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고현장에서 시신을 수습하고 있다 | ||
도로공사 측은 사고 원인을 운전자 과실로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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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보>14일 오전 10시 30분경 중부고속도로 하행선 동서울 요금소 전방 200m 지점에서 고속도로 차선 도색차량과 11톤 화물차량 등 3중 추돌로 도색인부 2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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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사고로 사망한 인부는 도로공사의 하청으로 오전부터 도색 작업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11톤 화물차량이 추돌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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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고로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인부 2명이 사망했으며 차량은 화재로 인해 전소됐고 이 일대 교통은 극심한 정체를 보였다.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에 있다.
윤제양 기자 yjy@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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