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부터 전격 시행되고 있는 노인장기요양보험과 관련 하남지역에서는 모두 252명의 노인들이 등급판정을 받아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게됐다.
11일, 건강보험하남지사(지사장, 이희용)에 따르면 5차례에 걸쳐 장기요양등급판정위원회(위원장 김영철, 하남시 의사회장) 회의를 개최 한 결과 신청자 335명 중 1등급 89명을 비롯해 2등급 60명, 3등급 103명 등 총 252명의 노인들이 재가방문 서비스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게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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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과 등급 판정을 받은 노인들은 주야 방문 서비스 등의 혜택을 받게되고 등급을 받지 못한 노인들은 하남시와 보건소 등과 연계해 노인돌보미 등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한다.
하남지사는 "지속적으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로부터 신청을 받아 매월 1회이상 등급판정위원회를 개최해 거동불편 어르신들의 일상생활 및 가사활동을 지원하고 가족들의 부담을 덜어 줄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의=노인장기요양보험 하남운영센터(793~5571)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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