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광주지방공사(사장 유지호)에서는 '중소기업은행~등기소간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 준공에 따라 상인들이 상권활성화가 도모됐다며 공사 사장에게 감사패 전달하고 반대로 공사에서는 도로공사의 적기 준공에 도움을 준 시민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는 행사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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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감독관 감사패를 수여받은 강희준씨는 3월에 공사가 착공됨과 동시에 공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경안1통의 지역주민을 대표하는 통장으로써 명예감독관으로 위촉받아 부실시공 및 불법행위에 대한 감시와 주민불편사항 발생시 즉시 해결될 수 있도록 지방공사에 전달해 지방공사와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유지하여 명예감독관으로서 그 역할을 다한 공로가 인정되어 광주지방공사로부터 감사의 표시로 감사패를 수여 받았다.
또, 이번 도로개설공사는 공사기간중 원자재 가격의 급등으로 아스콘 납품 중단 사태 등이 발생하여 어려운 여건이 있었으나 사업초기부터 공사진행에 대한 공정관리 및 품질관리에 철저를 기하기 위해 담당직원을 상시 현장에 상주배치하여 공사기간 연장 없이 기한내 공사를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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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서 유지호 사장은 로데오 거리의 영업활성화를 위해 지방공사에서 관리운영중인 인근 경안동 공영주차장 운영방안과 연계하여 검토중이며 앞으로도 광주지방공사는 광주시민과 광주시 발전에 도움이 되는 사업이 있다면 적극 추진해 시민들이 원하는 공기업상 구축을 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을 밝혔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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