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행정
장기요양 판정자 50% 입소에 합의광주시-삼육재활, 시민복지증진 협약 체결

   
 
 
광주시와 사회복지법인 삼육재활센터는 2일 ‘광주시민 복지증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조억동 시장과 민오식 이사장은 시청 중회의실에서 협약식을 갖고 시 주관 각종 행사시 무료 의료지원, 삼육노인 요양원시설 병석 중 광주시 거주 장기요양 등급판정자 50% 이상 입소, 시민 체육활동 지원 등 5가지 항목을 공동 추진키로 협약했다.

시는 이번 협약 체결이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지역사회를 발전시키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보희 기자  satoo@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보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