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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의 추락사고는 없다"덤프트럭 연쇄추락지, 시설보완 완료

지난 5월28일 하남시 수자원공사 취수장 인근 45번 국도변에서 덤프트럭 2대가 연쇄 추락한 사고가 발생한 것과 관련 사고예방을 위한 도로시설 보완 작업이 완료됐다.

1일, 수원국도관리사무소 등에 따르면 사고다발지역이었던 당시 사고지점에 가드레일 및 보호휀스를 원상복구했다는 것.

   
 
 
또, 이미지 과속 방지턱도 새로 7개를 신설 설치하는 등 17개로 늘렸으며 11개소의 갈매기 표지판과 5개소의 야광반사경도 설치했다.

전자식 유도 방향등도 10개소에 걸쳐 그려졌고 이동식 무인표지판 2개소, 순찰차 경광 등 1개소, 삼색 점멸 등 1개소, 감속운행 홍보문 전광판 표출 등도 완료됐다.

이에더해 수원국도관리사무소는 노후 가드레일 교체 및 미끄럼 방지 포장도 예산이 확보되는데로 설치하기로 했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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