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28일 하남시 수자원공사 취수장 인근 45번 국도변에서 덤프트럭 2대가 연쇄 추락한 사고가 발생한 것과 관련 사고예방을 위한 도로시설 보완 작업이 완료됐다.
1일, 수원국도관리사무소 등에 따르면 사고다발지역이었던 당시 사고지점에 가드레일 및 보호휀스를 원상복구했다는 것.
![]() |
||
전자식 유도 방향등도 10개소에 걸쳐 그려졌고 이동식 무인표지판 2개소, 순찰차 경광 등 1개소, 삼색 점멸 등 1개소, 감속운행 홍보문 전광판 표출 등도 완료됐다.
이에더해 수원국도관리사무소는 노후 가드레일 교체 및 미끄럼 방지 포장도 예산이 확보되는데로 설치하기로 했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