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
경기지사, 남한산성서 토론 주재유홍준 전 문화재청장은 특강 나서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남한산성을 찾아 관광산업 경쟁력 강화에 대한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은 7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남한산성 상궐지(내행전)에서 관광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대책회를 갖는다.

이날 유홍준 전 문화재 청장은 특강에 나서며 경기문화재단 윤근일 원장의 남한산성의 역사적 의미와 노현균 학예연구사의 남한산성 복원 및 정비사업 추진사항 보고에 대한 발표에 나선다.

특히, 마지막 순서로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참석자로부터 건의사항 청취 및 토론을 주재한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남한산성 복원 관련 실물자료 및 사진도 함께 전시된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규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