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경기도지사가 남한산성을 찾아 관광산업 경쟁력 강화에 대한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은 7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남한산성 상궐지(내행전)에서 관광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대책회를 갖는다.
이날 유홍준 전 문화재 청장은 특강에 나서며 경기문화재단 윤근일 원장의 남한산성의 역사적 의미와 노현균 학예연구사의 남한산성 복원 및 정비사업 추진사항 보고에 대한 발표에 나선다.
특히, 마지막 순서로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참석자로부터 건의사항 청취 및 토론을 주재한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남한산성 복원 관련 실물자료 및 사진도 함께 전시된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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