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산모 및 신생아의 건강을 관리하고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시키기 위한 ‘산모도우미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한다.
30일 시에 따르면, 지난 5월 사업비가 조기 소진되고 국비 확보 또한 어려워짐에 따라 1차추경에 시비 1억3천819만여원을 확보하여 사업을 추진한다는 것.
신청자격은 6월말까지 광주시에 주민등록된 월 소득액 240만8천원(4인 가족 기준) 이하의 산모이며 사업 신청시 12일간 산모식사(산모영양관리), 유방관리, 산후체조, 좌욕, 산모ㆍ신생아관련 세탁물관리, 산모ㆍ신생아 방청소, 신생아 돌보기, 큰아기 돌보기, 저녁식사 상차림, 산모에 대한 정신적 안정 및 지지 등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한보희 기자 satoo@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