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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회 지회장 일행은 27일 김정옥 지부장을 방문, 백미 20kg 26포(1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김 지회장은 성품을 전달하며 “여러 이유로 일상적인 활동에 제약을 받고 있는 장애우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장애우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편견 없는 사회가 빨리 오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김 지부장은 “우리 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이해가 계속 이어지길 바라며 기탁하신 쌀은 불우한 장애우 가정에 전달하여 이웃의 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한보희 기자 satoo@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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