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 부설 하남실버인력뱅크는 민간기업에 취업을 희망하는 60세 이상 노인과 시장형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할 노인들을 대상으로 일자리 수요조사에 나섰다.
인력뱅크의 이같은 수요조사는 경기도와 경기실버인력뱅크에서 올해 하반기부터 도내 31개 시군과 함께 노인일자리를 공동으로 발굴하겠다는 방침에 따른 것이다.
민간노인일자리 창출 사업은 월 최소 30만원 이상의 소득을 보장받게 하고 연중 소득활동이 가능토록 하자는 취지로 국비와 시비 등에서 인건비 지원을 받지 않고 민간시장에서 해결하기 위한 것.
이 사업에 참여한 노인들은 공기업과 시설관리공단 등의 주차관리, 청소, 건물관리, 초중교 경비, 급식보조, 정원관리 등에서 일 할 수 있게된다. 문의)031-790-2960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