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른고을 광주의제21 실천협의회는 지역사회의 지속 발전을 위한 생태지도자를 양성, ‘제3기 생태지도자 양성아카데미 수료식’을 개최했다.
지난 21일 협의회 교육실에서 개최된 수료식에는 조억동 시장, 정진섭 국회의원, 소미순 시의원, 조홍범 서경대학교 교수, 정창우 협의회 운영위원장, 환경보호과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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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조 시장과 정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생태지도자들이 시민과 학생들에게 자연과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줄 것을 당부했다.
제3기 생태지도자는 지난 3개월간 10여명의 전문교수로부터 환경생태, 숲, 수목, 곤충, 계곡 및 하천, 토양, 야생동물, 생태교육 프로그램 기획 및 진행 방법 등 24강좌를 수료했으며, 향후 환경보전의 중요함을 알리는 전도사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한보희 기자 satoo@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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