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을 870명에서 24명으로 감축한다는 인력감축 계획을 경기도에 낸 광주시가 관련 내용을 골자로 한 '광주시지방공무원정원조례일부개정조례안'을 입법예고 했다.
23일, 입법예고와 관련 시는 행정안전부가 지난 5월1일 내린 지방자치단체 조직개편 지침에 따라 인건비 5% 절감 추진계획에 의거 광주시는 상수도 업무 위탁에 따른 승계인력과 일부 부서 정원을 조정 해 총액인건비에 입각한 인력을 운영하기 위해 조례를 개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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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수도업무 및 시설관리업무 위착추진에 따라 16명을 줄이고 업무 세분화 된 일부부서에서 4명을 감축한다는 계획이다. 사업소를 본청으로 업무이관 함에 따라 2명이 감축될 것으로도 전망했다.
따라서 시는 본청 인력이 429명에서 428명으로 1명이 줄어들고 직속기관이 101명에서 99명으로, 사업소는 127명에서 109명으로, 읍면동은 196명에서 193명으로 각각 감축된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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