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43번 국도인 시가지 상습정체 구간에 대한 교통난 해소를 위해 지난해 8월 30일에 착공했던 덕풍파출소에서 덕풍초교 입구간 도로확포장 공사가 완료됐다.
총사업비 54억원을 투입해 총연장 길이 0.6㎞ 도로폭 15m 시가지 진입 1차로, 진출 1차로를 2차로로 확포장 개통했다.
이로써 덕풍동 서해아파트와 KCC아파트, LG자이아파트 등 대규모 주택가와 상가 등의 입주로 출퇴근시 상습적인 교통난을 겪었던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시는 서울~춘천간 민자고속도로, 하남시~천호동간 간선급행버스체계(BRT)개선사업, 공영사~한솔APT간 도로개설 공사 및 풍산택지개발 사업과 연계된 오륜로를 비롯해 신풍로 확포장사업과 덕풍파출소~풍산택지 진출입로 개설 등 도로 기반시설에 대한 사업추진을 지속한다는 방침이다.
한보희 기자 satoo@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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