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하남시청 대회의실에서 하남시 장애인 총 연합회 1대 박성태 회장과 새로취임하는 2대 최상호 회장 간에 이취임식이 거행됐다.
![]() |
||
이날 김황식 시장을 대신해 임승빈 부시장과 김병대 시의장, 문영일, 홍미라, 이현심 시의원을 비롯해 내외빈 등 3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었다.
이날 이취임식은 식전행사로 하남시 지적장애인 복지협회 부모회 회원들이 사물놀이를 준비해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 |
||
이 자리에 참석해 축, 격려사를 한 내빈들은 어려운 여건속에서 장애인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힘써온 박성태 회장과 앞으로 장애인 총 연합회를 이끌어갈 최상호 회장에 대해 감사와 축하를 전했다.
한편, 장애인 총 연합회는 수석부회장에 허 옥, 부회장에 이주봉, 상임이사에 이청학 등 새로운 조직을 편성했다.
윤제양 기자 yjy@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