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부천화장장, 뒤늦게 GB관리계획 입안올 말까지 승인 절차 밟기로, 양평 등도 포함

서울시와의 이견으로 당초 2011년 그린벨트 관리계획에 반영하지 못했던 부천화장장 부지에 대한 그린벨트 관리계획의 입안이 추진된다.

   
 
 
9일, 경기도에 따르면 부천화장장의 경우 6월에 입지타당성 검토에 이어 오는 11월까지 국토부 및 환경성 사전협의, 수도권 그린벨트 관리계획 협의, 공람공고, 도시계획위 심의, 국토부 승인 신청, 중앙부처 협의를 진행한다는 것.

그 이후 12월에 중도위 심의 및 최종 승인을 받아 부천화장장 건립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 될 예정이다.

이번 그린벨트 관리계획 입안은 부천화장장과 함께 양평 세미원 등 지역 현안사항이 있는 지역도 포함됐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규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