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현대인의 건강복지를 실현하기 위한 '광주시 생활건강실천교육'이 4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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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부터 실시된 이번 교육은 주부 47명이 참가해 생활건강과 약이 되는 음식에 대해 이론 및 실습 교육을 받았다.
수강생들은 10회에 걸쳐 건강의 의미, 질병과 건강, 균형 있는 영양, 사상의학, 발효효소 및 식초 만들기 등 일상생활에서 유용한 건강지식을 배웠으며 교육받은 지식을 활용해 가족의 건강을 직접 관리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한편, 시관계자는 "교육에 대한 수강생 만족도가 높게 평가됨에 따라 하반기에 심화반 과정을 개설, 좀 더 체계적인 수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보희 기자 satoo@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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