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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탁구대회 단체전 우승 영예창단 이후 첫 우승의 기쁨 누려

하남시청 탁구동호회가 제11회 경기도지사기 공무원 친선 체육대회 탁구종목에서 창단 이래 처음으로 단체전 우승을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지난 5월 28일부터 30일까지 성남시 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에서 하남시는 단체전(개나리부)에서 이천시와 결승전에서 맞붙어 7경기의 접전 끝에 4선승으로 최종우승을 차지했다.

이번대회 단체전 우승의 주역은 서평준 덕풍3동장을 비롯하여 김영헌 대기관리팀장, 하상원 토지관리팀장 남도순(의회사무과) 등 탁구동호회 회원으로 회원 모두가 시간이 날 때마다 땀 흘려 연습을 해온 결과이다.

하남시청 탁구동호회 김영헌 회장은 "기대하지 못했는데 이렇게 큰 성과를 거둬 기쁨을 감출 수 없다"며 "탁구동호회 발전과 직원 상호간의 친목도모를 위해 회원모두가 한마음 한뜻이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윤제양 기자  yjy@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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