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에 걸쳐 광주시가 보안감사를 받게된다.
광주시에 대한 보안감사는 국가정보원 경기지부 이충길 조정관외 4명으로 꾸려진 감사반에 의해 이뤄지며 기관 특성에 적합한 보안관리체계 구축 실태와 보안교육 및 감사, 점검 등 보안활동 실적 등의 충실도를 점검한다.
또, 신원조사와 비밀취급인가 등 인원보안 대책과 업무용 컴퓨터를 지급 할 경우 내부전산망의 차단여부 등도 살피게 된다.
감사 결과 취약분야 및 문제점 등은 국정원 경기지부와 협의를 통해 개선대책을 마련해야 하며 보안관리가 미흡한 기관과 중대 위규자는 문책 할 방침이다.
반대로 보안업무 유공 공무원은 8월 중에 도지사 표창이 이뤄지며 보안업무 수범사례도 타 시군에 전파 할 계획이다.
보안검사는 지난 2006년에 하남, 부천, 평택, 오산, 여주가 받았고 지난해에 수원, 성남, 화성, 용인, 과천에 이어 올해 광주, 안성, 군포, 안양, 이천이 수감 대상이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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