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광주시 통과 도로 및 전철 사업에 대한 국비 확보에 나섰다. 27일, 도에 따르면 성남~광주~이천~여주 간 일반철도 사업과 과련 2009년도에 600억원의 국비를 확보키로 했다,
이 사업은 1조853억여원의 예산이 필요한 가운데 과거 2년동안 900억원의 예산을 확보 해 이중 257억원이 이미 투자됐다. 도는 내년도에 600억원의 예산확보에 이어 향후 1조673억여원의 예산을 추가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또, 일반국도의 경우 성남~장호원2공구(광주) 사업과 관련 이미 500억원의 예산확보에 이어 내년에 400억원의 국비 확보에 나서며 향후 1천8백억원의 예산을 추가 확보 할 계획이다.
이밖에 성남~장호원 1구간에 300억원, 성남~장호원 3구간에 320억원, 성남~장호원 4구간에 200억원 등 광주지역 공사구간에 대한 예산확보 노력이 펼쳐질 예정이다.
하남~화도 구간 21.5km에 대한 사업도 올해 50억원을 확보하고 향후 필요예산 5천300억원을 2010년도 이후 계속 확보 할 방침이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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