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행정
팔당본부, 아리아호텔로 청사 이전6월 이전행사, 현 청사는 생태교실로 활용

팔당수질개선본부가 현 광주시 퇴촌 광동리에서 광주시 남종 분원리 소재 구 아이아호텔로 청사를 이전한다.

아리아호텔은 그동안 경영악화에 따라 매각 돼 철거 후 나무 등을 식재토록 추진되다 광주시의 강력반발로 철거 대신 리모델링 해 환경관련 건축물로 사용토록 변경된 바 있다.

   
 
 
이와관련 팔당수질개선본부는 아리아호텔 내부에 대한 리모델링을 완료하고 6월 2일 이전 목표로 막바지 작업을 벌이고 있다.

아리아호텔은 지하 1층, 지상 10층으로 연면적 4천778㎡규모이며 팔당수질개선본부는 현 청사를 팔당생태 학습 교실로 운영하고 이전하는 아리아호텔 건물에는 8월 개관 목표로 팔당 물환경 홍보전시관을 만들고 있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규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