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당수질개선본부가 현 광주시 퇴촌 광동리에서 광주시 남종 분원리 소재 구 아이아호텔로 청사를 이전한다.
아리아호텔은 그동안 경영악화에 따라 매각 돼 철거 후 나무 등을 식재토록 추진되다 광주시의 강력반발로 철거 대신 리모델링 해 환경관련 건축물로 사용토록 변경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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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호텔은 지하 1층, 지상 10층으로 연면적 4천778㎡규모이며 팔당수질개선본부는 현 청사를 팔당생태 학습 교실로 운영하고 이전하는 아리아호텔 건물에는 8월 개관 목표로 팔당 물환경 홍보전시관을 만들고 있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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