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시장 조억동)는 도시민들에게 자연과 농업의 중요성을 재인식시키고 도농간 상호화합을 유도코자 ‘도농교류 한마음사업 농업, 농촌체험’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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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참가자들은 표고∙느타리버섯 농장에서 배지의 접종부터 수확까지의 생산과정을 비롯, 당나귀 마차타기, 미꾸라지 잡기, 활쏘기 체험 등 평소 접하지 못했던 이색 체험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산두른마을에서 농촌체험을 마친 참가자들은 광주조선관요박물관으로 이동, 도자기 전시장과 자연학습장을 관람했으며, ‘시민 도자기 무료체험 교실’에 참여, 도자기 만들기, 초벌도자기 그림그리기 등 다양한 도자체험을 했다.
한보희 기자 satoo@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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