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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JCI 제 18회 청소년 예술제 개최청소년들 “끼” 발산의 장 마련

하남JCI가 23일 하남문화예술회관에서 제18회 '하남시 청소년 예술대전 및 가요, 댄스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예술대전 및 가요, 댄스 경연대회에 문석균 경기지구 청년회의소 회장을 비롯해 윤완채 도의원, 이현재 한나라당 당협 위원장, 백찬호 자유총연맹 하남지부장, 유병훈 하남농협 조합장, 전직 하남JCI 회장 및 500여명의 학생들이 참석했다.

이 대회를 주최한 하남JCI 장영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하남시 관내 청소년들이 각 분야에서 자신의 소질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있다는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 한다"며 "예술대전 및 가요, 댄스 경연대회를 통해 "끼"있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끼"를 선보이는 무대가 되어 더없이 기쁘다"고 말했다.

또, "매년 하남시의 보조금을 받아 진행해왔으나 올해부터는 전액 삭감이 된 상황에서도 성공적으로 개최를 하게 된 것에 정병용 준비위원장과 회원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문석균 경기지구 청년회의소 회장도 "경기도 내 많은 JCI가 있으나 이러한 행사를 준비해 진행하는 곳은 하남 JCI만이 유일하다"며 "하남 JCI가 자랑스럽다"고 치사했다.

이날 행사는 글짓기, 그리기, 서예 대회 및 가요, 댄스 경연대회, 초청가수 공연, B-BOY 공연 및 즉석 장기자랑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다.

윤제양 기자  yjy@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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