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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후원 자유총연맹 웅변대회 성료최우수상 동부초 송지원양, 도 예선 출전권 획득

[하남]21일. 자유총연맹이 주최하고 본사가 후원한 '전국자유수호웅변 하남시예선대회'가 종합사회복지관에서 개최됐다.

   
 
 

관내 초. 중. 고 학생 12명이 참가한 이 대회는 전국 웅변대회 하남시 예선으로 동부초등학교 3학년 송지원양이 경기도 예선에 출전할 수 있는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대회에는 백찬호 자유총연맹 지부장과 홍경화 하남시 웅변협회 회장, 문영일 시의원 그리고 본사 곽근홍 대표가 참석해 심사를 맡았다.

송지원양은 14살의 어린나이로 학도병에 입대했다가 전사한 이우근 이라는 어린 소년병의 이야기를 주제로 미래의 이 나라 주역으로서 전쟁을 잊으면 반드시 위험이 온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는 메세지를 전달 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날 수상자는 최우수상에 송지원(동부초 3학년), 우수상에 이재희(남한중 1학년), 김민욱 (신평초 5학년), 홍수민(신평초2학년), 조준형(하남초 4학년)등이다.  <최우수작은 공개자료실서 보실수 있습니다>

윤제양 기자  yjy@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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