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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당 활성화 사업 인기노인복지회관, 여가프로그램 운영 등 호응

광주시노인종합복지회관(관장 신관철)의‘경로당 활성화 사업’이 마을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복지회관은 지난 4월부터 오포, 실촌, 퇴촌 지역 경로당에 강사를 파견, 마을 어르신들에게 장구 및 체조교실 등 여가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파견 강사는 이경창(남,62세), 이영숙(여,63세), 이순희(여,62세), 안병남(여,60세), 정문자(여,65세), 이상덕(여,63세) 어르신으로, 복지회관에서 사회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배운 솜씨를 십분 활용, 같은 세대의 노인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경로당 어르신들은 즐거움과 함께 자기개발의 기회와 함께 가질 수 있어 좋다며 기회가 된다면 공터 등을 활용해 마을 사람 모두가 함께 배웠으면 좋겠다고 입을 모았다.

한보희 기자  satoo@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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