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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퇴촌면-하남 덕풍2동 자매결연특산물 직거래 등 공동발전 도모키로

광주시 퇴촌면주민자치위원회와 하남시 덕풍2동주민자치위원회는 우호증진과 정보교류를 위해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양 위원회는 이상무 퇴촌면장, 장용범 광주시의원, 조광선 퇴촌면주민자치위원장, 여인철 덕풍2동주민자치위원장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1일 퇴촌면 주민자치센터에서‘자매결연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주민자치위원회의 우수사례 및 정보 교류를 통해 공동발전을 도모하고, 특산물 직거래로 지역경제 활성화하며, 향토문화체험, 토마토축제참여, 행정정보공유 등 상생을 위한 교류에 적극 협력키로 다짐했다.

협약식을 마친 양 위원회는 퇴촌면 부녀회에서 마련한 점심식사를 함께했으며, 전국적으로 명성이 높은 퇴촌 토마토의 재배농가를 방문, 시설을 견학하고 토마토를 시식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 면장은 행사에 참석한 주민자치위원들에게 ‘제6회 퇴촌토마토축제’에 참여해줄 것과 친환경농법으로 생산되는 토마토를 비롯한 퇴촌 농특산물을 적극 구매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보희 기자  satoo@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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