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와 구리시, 여주군, 가평군 등 4개 시군에서 기업들이 경기신용보증재단을 통해 특례보증으로 자금을 구할 때 현행보다 훨씬 완화된 조건으로 절차를 밟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1일, 관계기관에 따르면 광주시 등의 지역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은 시장 및 군수의 특례보증 추천으로 일반 심사기준을 완화 해 보증지원이 가능토록 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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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시장이 기업인들과 특례보증 확대 등 기업지원책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 ||
개선된 내용을 보면 광주시 등 4개 시군에서는 시군별 출연규모의 4배까지 지원하던 것을 8배까지 지원하도록 하고 있다. 또, 우수특례기업의 보증한도를 삭제하고 보증료율도 0.2% 인하했다.
특히, 보증 해지금액을 가산하지 않도록 했으며 보증서류 및 심사기준, 절차 등을 대폭 간소화 하기로 했다.
이에따라 행정 전산망으로 확인 가능한 서류는 생략되며 이같은 내용에 대해 해당 시군과 경기신보는 홍보를 강화하기로 했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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