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강도 8범이 부녀자를 강제 성폭한 혐의로 검거돼 구속영장이 신청됐다.
14일, 광주경찰서(서장 이원재)에 따르면 광주시 일대에서 새벽 시간에 부녀자 혼자 있는 가정집에 침입해 흉기로 위협하고 금품을 빼앗는 한편 부녀자들을 상습적으로 성폭행 한 피의자 신모씨를 검거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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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이 압수한 증거품 | ||
또, 지난해 9월 중순경부터 올해 5월 초순경까지 여성이 혼자 있는 집에 침입해 총 7회에 걸쳐 500만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고 부녀자들을 성폭행한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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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이 압수한 증거품 | ||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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