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기 2552년 부처님 오신날, 남양주시 광릉 소재 봉선사에서는 세상에 자애를 배풀자는 마음들이 모였다. 형형색색 소망을 담아 올린 등과 주지스님의 열정적인 말씀이 가슴을 따스하게 한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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