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고의 출하량과 품질을 자랑하는 하남시 검단산 부추가 올해 첫 출하품을 냈다.
10일, 중부농협에 따르면 지난 8일 가락시장과 서울청과 등에서 중부농협, 하남부추연합회, 상산곡작목반, 초당봉작목반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부추 첫 출하 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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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작목반에서는 고기와 떡, 음료수 등을 준비 해 청과회사 경매사들에게 전달하면서 올해 부추 가격이 잘 형성될 수 있도록 서로 노력하자고 격려하기도 했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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