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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분과(행정, 교육·홍보, 여성·문화, 녹색·도시) 30여명이 참석한 이날 워크숍에는 분과위원들간 마음의 문을 열기 위한 진성윤 광주의제21 간사의 ‘ice-breaking’을 첫 순서로, 신윤관 푸른경기21 사무처장의 ‘대체 지방의제21이 뭡니까’, 방세환 정책위원의 ‘광주시와 광주의제21의 관계 및 발전방향’, 문대흥 동해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의 ‘동해시 엿보기’, 조별 토의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조별 토의에서는 ▷광주8경중 태화산을 명산으로 만들자 ▷다문화 가정의 교육에 대한 필요성 ▷광주시 문화 공간 및 콘텐츠 확보 ▷광주시와 남한산성간 교통망 확대 ▷정지리 습지공원의 상품화 등 5개의 발굴의제가 나왔다.
한편, 이날 워크숍에는 박남순 동해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운영위원장을 비롯한 여러 분과 위원들이 참석해 준비한 만찬과 동해시에서 마련한 기념품을 전달 받기도 했다.
한보희 기자 satoo@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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