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광주시민 건강달리기 대회’가 붕어찜 축제가 한창인 남종면 분원마을 남종공설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0km 남녀 일반부, 5km 남녀 일반부 및 단체, 가족부 등 6개 부문으로 나뉘어 지난 4일 개최된 이번 대회에는 조억동 시장을 비롯, 김영훈 시의회의장, 이태희 생활체육협의회장, 시의원, 체육회임원, 공무원, 시민 등 2,500여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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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km 단체부문은 광주지방공사가 차지했으며, 가족부문에서는 서정환씨 가족이 우승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어린이날을 하루 앞두고 개최돼 가족단위의 시민들이 대거 참여, 행사장의 활기를 더했으며, 페이스페인팅, 요술풍선 만들기 등의 부대행사 무료로 펼쳐져 어린이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었다.
한보희 기자 satoo@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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