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문화원(원장:이상복)은 4월28일 부여, 공주 에 산재한 백제의 빛나는 문화유산에 대한 답사를 광주시민, 문화원임원 등 168명과 함께 광주시 및 광주시의회의 후원으로 시민들에게 문화의식을 고취시킬수 있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번 문화유적 답사는 전기 백제의 고도였던 광주시와 밀접한 연관이 있는 후기 백제의 중심지 이던 부여,공주 일원에 산재한 백제의 찬란한 문화를 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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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이 피지는 않았지만 드넓은 궁남지와 능산리에 소재한 고분군,그옆에 백제금동대향로가 출토되어 복원이 한창인 능산리사지를 거쳐 공주의 무령왕릉에서 옛날 찬란했던 백제를 느끼며 참가자 모두가 뜻깊은 봄날을 만끽하였다.
참가자들 모두 향후 프로그램의 확대를 통하여 보다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수 있도록 요청이 있었으며 이상복 문화원장은 향후 광주시 및 광주시의회와 적극 협조하여 광주시민 다수가 문화유적 탐방 등을 통하여 시민들의 정체성 고양과 문화를 접할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갈는데 적극 앞장 설 것을 약속했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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