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보건소 정신보건센터에서는 정신건강의 날을 기념해 ‘2008년 정신건강 연극제’를 개최했다.
지난 25일 밤 광주노인종합복지회관에서 개최된 연극제에는 시민 300여명이 참석, 가족연극 ‘사랑해요, 엄마’를 관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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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보건소가 정신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고 장애인 및 가족의 아픔을 공감하는 계기를 마련코자 개최하는 ‘정신건강 연극제’는 지난해 ‘하얀자화상’을 공연, 관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한보희 기자 satoo@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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