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하남시 당원협의회는 28일,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제18대 국회의원 후보였던 이현재 전 중소기업청장을 하남시당협운영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운영위원회에서는 당연직 등 전체 위원 23명 가운데 18명이 참석했으며 참석위원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이현재 위원장은 "하루속히 화장장 갈등을 풀고 낙후된 지역발전을 위해 중지를 모아야 할 때"라며 "선거 당락과 관계없이 하남발전을 위해 앞장 서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이 위원장은 자신이 총선 때 공약했던 ‘하남경제살리기특별대책위원회’등 구체적인 경제실천 프로그램 계발에 착수했다.
한편 이현재 운영위원장은 지난 25일 신장동 우성빌딩 502호에 개인연구사무실을 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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