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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 계층 위한 온정 잇따라성불사-팔당권관리단, 성금과 장학금 쾌척

지역 내 어르신과 학생들을 위한 각 기관의 온정의 손길이 잇따르고 있다. 지난 24일, 하남시 감이동 소재 성불사 신도회는 시청 상황실에서 성불사 학명 주지스님 등이 참석 해 저소득 어르신 50여명에게 5백만원 상당 이웃돕기 성금과 물품을 전달했다.

   
 
 
성불사 신도회는 매년 5월 경 어려운 세대에 이웃돕기를 꾸준히 해 오고 있다.

같은날 한국수자원공사 팔당권관리단은 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과 연계 해 1백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장학금 수혜자는 대학 1학년생으로 암 투병 중인 어머니와 함께 어렵게 살고 있는 상황으로 팔당권관리단의 원희영 단장을 비롯한 직원들이 자발적은 성금운동을 벌여 장학금을 마련했다.

한국수자원공사 팔당권관리단은 서울 전역과 인천, 경기도 등 24개 지역 주민들에게 각종 용수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업무를 맡고 있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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