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광주시당원협의회가 6.4 보궐선거에서 경기도의원(재1선거구) 선거와 관련, 출마 희망자 6명에 대한 심사에 들어간 가운데 이르면 주말에 3배수로 압축될 것으로 보인다.
24일, 한나라당 광주당협은 6명의 후보자를 대상으로 당 기여도 및 지역 내 여론조사 등을 실시 한 후 이르면 주말에 3배수로 후보를 압축 할 예정이다.
또, 3배수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내주에 경쟁당 예상후보와 가상대결 여론조사 등을 벌인 후 최종 단수로 후보를 확정하고 그 동안에 실시된 심사 서류를 첨부 해 당 공천심사위원회에 단수후보 추천을 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한나라당 광주당협은 한나라당 소속 시의원과 도의원 등 선출직 인사 7명을 추천위원으로 위촉 해 심사를 벌이고 있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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